컨디션 문제일까
예전에 아마네코 마실때도 이랬는데
지금 비리디언 마시고 있는 중인데, 후추맛이 아니라 산미의 끝맛을 다르게 해석해서 그런 게 아닌가....싶음. 제조연월이랑 출고연월, 그리고 본인이 여태 보관했던 컨디션 생각하면 적정 선에서 타협해서 마실 수도 있을듯
2022 비디리언이고 계속 빙온으로 보관하긴 했음 가져올때도 보냉백에 가져왔고
혹시해서 한잔 더 마셔봤는데 삼키고 난 뒤에 여운이 계속 후추맛으로 느껴진다 ㅠ 산미를 그렇게 느낀거려나
지금 비리디언 마시고 있는 중인데, 후추맛이 아니라 산미의 끝맛을 다르게 해석해서 그런 게 아닌가....싶음. 제조연월이랑 출고연월, 그리고 본인이 여태 보관했던 컨디션 생각하면 적정 선에서 타협해서 마실 수도 있을듯
2022 비디리언이고 계속 빙온으로 보관하긴 했음 가져올때도 보냉백에 가져왔고
혹시해서 한잔 더 마셔봤는데 삼키고 난 뒤에 여운이 계속 후추맛으로 느껴진다 ㅠ 산미를 그렇게 느낀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