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서 평좋은 쿠도키랑 센킨은 먹어봤는데 꽤 괜찮아서 현지에서 까마실꺼고..
오쿠하리마 미야칸바이는 정식수입되지만 가격 이슈땜에 걍 사올려고 하고...
타카치요도 수입되는걸로 아는데 오리가라미버전이라.. 궁금해서
토사시라키쿠랑 아타코노마츠는 평 좋다고 갤에서 본거같고...
와카나미 톤보 우스니고리는 노리고 있엇는데 오늘 출하떠서 바로 담았는데
대체적으로 궁금했던거 위주인데 혹시 별로였던 사케 있으면 조언좀 부탁드림니다.
그외에 아카부 히스이는 모 다 품절이고 포기 오미네는 여러번 먹어봐서 패스.
그외에 요코야마 야마가타마사무네 여름술도 다 품절이라 패스...
텐구마이 여름버전도 있던데 수입안되서 패스...
같은 술을 마셔도 감상은 전부 다르니까 한번씩 기회될때 큰기대없이 마셔보면 될듯!
주량이 썌면 진짜 현지에서 최대한 마시고 다른거 또 사올텐데 주량이 약해서 참...아쉽구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