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 사진의 술들이 오늘 도착 했습니다..

김치냉장고에 주로 나마를 보관하는데.

오늘 도착한 술들 중 나마 4병을 넣으면 완전히 꽉 찰듯 한데.

문제는 저 선반이 무게를 지지할수 있을까였습니다.

그래서 나마이긴 한데 최근에 받았거나 금방 먹을만한건 7병 빼고  오늘 받은 나마 4개를 넣었습니다.

지금 아래 사진에 현재 보이는건  욘고 12병 잇쇼 2병 있는 상태인데,

풀로 채우면 욘고 5~6병정도 더 들어가긴 할것 같습니다.

그럼 최대 욘고 18병 잇쇼 2병인데 그럼 최소 30키로는 넘을것 같고.

왠지 무너질것 같은 불안감이..

방금 김치통 무게 재어보니 하나에 10키로 정도.. 2개면 20키로..

이정도 하중을 견디게 설계되지 않았을까 싶어..

풀로 채우기가 불안합니다.

혹시나 해서 여쭤봅니다.. 삼섬 스탠드형 김냉 저거 적재하중 아시는 계실까요?

그리고 또 하나..

아래사진 가운데 보이는 센킨 호프 원래 저색인가요?

왠지 맛 간거 같은 색인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