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보합 50% 배향, 참외향, 살짝 단맛, 끝에 감칠맛이 엄청났음. 처음 땄을때 미탄산 느껴지다가 금방 사라짐. 알콜향 튀어서 좀 더 칠링하고 마심. 나마자케인데 병입이 23년 11월이라 최상의 컨디션인진 모르겠으나 맛있게 마셨음. 보니까 주조호적미가 정말 다양해서 모두 한종류씩 마셔보는거도 빡센 거 같음 ㄷㄷ 아직 샄린이라 다섯종류정도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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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 제대로 하는 정식 수입품은
사실 제조월일 같은 것은 참고 사항에 불과하다
요즘은 대부분 빙온 창고 갗추고 영업하더리
니혼사케는 따로 냉장 물류 센터에
위탁으로 냉장 보관 맡기는 것으로 알고 있음
오히려 현지 구매의 경우 주판점에 따라
묵은 술의 컨디션이 좋거나 나쁘거나 하더라
리셀러 샵의 물건이라면 뭐...ㅠㅠ
보관 제대로 하는 정식 수입품은 사실 제조월일 같은 것은 참고 사항에 불과하다 요즘은 대부분 빙온 창고 갗추고 영업하더리 니혼사케는 따로 냉장 물류 센터에 위탁으로 냉장 보관 맡기는 것으로 알고 있음 오히려 현지 구매의 경우 주판점에 따라 묵은 술의 컨디션이 좋거나 나쁘거나 하더라 리셀러 샵의 물건이라면 뭐...ㅠㅠ
ㄹㅇ 그런지는 몰랐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