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접대도 접대인데 손님 대하는 마인드는 후쿠오카 사케바중에선 그래도 세손가락 안에 듬(7군데 가봄)
그리고 p사케들(쥬온다이,지콘,아라마사 시리즈,하나아비 등) 빵꾸나는거 없이 늘 보유하고 있어서 발품 팔 필요도 없고 술 상태도 애네들이 제일 나음
물론 나는 무조건 가성비야! 이러면 다른곳도 염두해둘수는 있는데 요즘 후쿠오카쪽 사케바는 몇군데 갈때마다 사장이 오늘 휴업이라고 걸어놓고 있는곳이 종종 보이더라고, 갔는데 문 닫혀있으면 진짜 존나 화나기도 함
여행객 입장에서는 사실 가격이 조금 더 나가더라도 접근성 좋고 접객 좋고 보틀 많은 곳이 더 편한게 사실임.. 접객은 좋더라 이번에 느낌
다른곳보다 막 엄청나게 비싸다! 이정도도 아니긴 해서... 근데 이 업장은 p사케 가격이 은근히 경쟁력이 있는 대신에 보급형 애들을 살짝 마진 붙여서 팜 ㅋㅋ 여러잔 마시면 손해지만 p만 골라서 발라버리겠다 하면 괜찮음
난 보급형 파라서 좀 꺼려짐 ㅠ - dc App
소루리바는 내가 느낀 불편함은 가격이야 뭐 비싼거먹으면 비싼돈내야지 더운거 + 화장실임....ㅋ 다들 이걸 이야디안하긴하네 6월에 가면 진짜 너무 더워 그리고 화장실 더러워서 와이프랑 가서 이거 두가지가 가장 문제임...ㅋ - dc App
난 소루리바뿐 아니라 일본업장이 이상하게 화장실 위생에 별로 신경 안쓴다는 느낌이 존나 강했다. 시멘트 발라놓은 공중 화장실같은 퀄이라 소루리바가 그 점은 좀 그렇긴하네 ㅋㅋ
ㅇㅇ P안먹고 둘이가면 안주여러개시켜도 10만원도안나와 어쩌피 P안먹으니 취향이라 가격은 괜찮다생각하는데 진짜 너무 더워 말도안되게 더운거 그리고 화장실이 진짜 ..ㅋㅋㅋ 바선생이 문제가아님. 남자인내가가도 화장실이 좀 그래...ㅋㅋ - dc App
화장실 위생은 신경쓰는데는 엄청 신경씀 ㅋㅋ 그냥 해당 업장이 신경 안쓴거긴 하다고 생각.. 뭐 관광지니까 이해는 가지만
ㅋㅋㅋ 롯폰기 츠루동탄이 짱이야 아라마사 털러가즈아~ 보틀 5만원~ - dc App
모로하쿠가 딱이네 화장실 갔다오면 물수건 주심
일본은 화장실 엄청 신경쓴다 부끄러운 부분을 드러내는 것이라서 가게 내부보다 더 깨끗하게 관리하는 경우가 대부분임 그렇지 않다는 것은 공동 관리 화장실이던지 주인이 신경을 제대로 안 쓰는 것일뿐
소루리바 공동화장실이에요 몇개의 가게가 같이 쓰는거같음. 근데 다들 관리를안하는거맞긴함... 이게 가장 불편한 이유이기도해서... - dc App
청소는 하긴 하는거 같은데 워낙 노후화 되있어서 더 두드러져 보이는거 같음
아 7월에 갔다가 진심 죽을뻔 ㅋㅋㅋㅋㅋ 에어컨만 키면 바로 차단기 내려가서 그 더위에 선풍기로 버티면서 마시다 결국 나왔음
소루리바 닷지에서 바선생 목격썰을 한 두번 봐서 그 뒤로 잘 안가게됨...
소루리바 야나상이랑 오는 손님들 어울리는게 재밌어서 가지 나머지 생각하면 으음...
소루리바는 여름에는 덥고 바퀴벌레 나와서 좀 별로긴 해.. 그래도 라인업 항상 좋고 접객태도 좋아서 봄 가을 겨울에 여행가면 매일 가는듯
혹시 나머지 접객 좋았던 곳 두 군데 어디임? 하나는 사보라바이려나
ㅇㅇ 사보리바랑랑 사케사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