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로 생색내기 적당한 가격에, 불호가 있기 힘든 스타일 결정적으로 포장이 멋짐 코쿠류 박스들은 집에서 솔플하는 입장에선 마시고 나면 쓰레기긴 한데 좀 멋진 쓰레기라 버리기에는 또 찝찝해서 창고에 쌓임 냉장고에 있는 시즈쿠 마시고 나면 마신 종이상자는 전부 이렇게 살을 발라내서 처리할 계획
버릴게 없는 흑룡
병뿐만 아니라 상자도 이쁜것들은 뭔가 보관하고 싶어지더라고
먼가 위스키는 히비키 병 말곤 모을 생각이 잘 안들던데 니혼슈는 일본 특유의 그 감성때문에 그런가 뭔가 모으고 싶음
이게 현지가 1.1? - dc App
ㅇㅋ
오 오사케다 1.6이면 살만한거네! 아 내 대가리 - dc App
어우 비싸긴 허다. 나는 못사마시겠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