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슈 보냉백 + 퍼런색 아이스팩 두 덩이


이렇게 가지고 오면 어지간하면 차갑게 마실 수 있는데

오늘은 날이 미쳐서 그런가


가지고 오는 도중에 다 죽었네....



그 와중에 폼이 죽은 칸기쿠 청일 (세이지츠) special yell


칸기쿠 라인업 중에서는 좋아하는 쪽이었는데


온도가 올라가서 그런가 단맛만 부각되어서 영 맛이 없다 ㅠㅠ


그나마 여기서 그친 게 다행이지, 오늘 더 비싼 놈 들고 왔으면 후회할 뻔



다음에는 깡깡 얼린 아이스팩 따블로 넣어서 가져와야 하나...


한여름에는 더 이상 어디 들고 가서 마시지는 못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