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슈 보냉백 + 퍼런색 아이스팩 두 덩이
이렇게 가지고 오면 어지간하면 차갑게 마실 수 있는데
오늘은 날이 미쳐서 그런가
가지고 오는 도중에 다 죽었네....
그 와중에 폼이 죽은 칸기쿠 청일 (세이지츠) special yell
칸기쿠 라인업 중에서는 좋아하는 쪽이었는데
온도가 올라가서 그런가 단맛만 부각되어서 영 맛이 없다 ㅠㅠ
그나마 여기서 그친 게 다행이지, 오늘 더 비싼 놈 들고 왔으면 후회할 뻔
다음에는 깡깡 얼린 아이스팩 따블로 넣어서 가져와야 하나...
한여름에는 더 이상 어디 들고 가서 마시지는 못하겠네
세이지츠 올해도 꽤 괜찮았는데 아쉽네
그럴 줄 알고 스페어 하나 가지고 있습죠. 이번에는 실수 안해야....ㅠㅠ
올해 쥰지츠때문에 세이지츠 발매때 너무 관심을 못받긴하던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놀란..
스페어 굿굿..
포텐셜 좋다니 다행입니다 ㅠㅠ 다음에는 진짜 깡깡 얼어버릴 때까지 칠링해야....
저녀석하고 실버라이닝이 올해꺼중엔 괜찮았었고. 여름엔 아이스팩 큰거 4개해야 이동해서 바로 먹을수 있음. - dc App
보냉팩말고 택배용 스티로폼 박스에 넣어도 안될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