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창에 소주조지다가 급 사케땡겨서 ㄱㄱ함(양재역 슈토)
1. 추천받아서 먹은건데 무난했음.
2. 이소지만 토쿠베츠준마이 나마(?)
- 이소지만은 처음마셔봤는데 뭔가 청량하고 깔끔하달까? 단맛도 적절하고 겁나 맛있게 마심
3. 하나아비 어쩌구
- 하나아비다운 단맛. 맛있었던 기억은 있는데 이거 두잔째쯤 먹었을때부터 기억이...
- 총평 : 한국에서 바틀로시켜먹으니깐 돈이 ㅈㄴ 나왔다ㅜ 일본사는사람들 부럽다. 가격은 대략 순서대로 8(?) 10 15정도
- dc official App
마지막 쪽은 처음보는 것 같은데....은색 라벨이면 긴푸,핫탄/미야마니시키 쪽 제품일텐데, 병 색깔도 푸른빛이 돌고....
이름 궁금해서 오사케다 뒤져봤는데 없더라ㅜ 맛은 훌륭했음. 같이 마시던 친구들도 이소지만이랑 하나아비 마시면서 개만족함
하나아비 저거 수출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