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설명이고 자시고 말 그대로 물이 어는 온도대에서 숙성하는거임 대충 -5℃〜0℃ 로 잡으면 됨
주린이의비망록(bibouroku)2024-06-14 11:24
답글
방법이랄건 없음
주린이의비망록(bibouroku)2024-06-14 11:24
답글
당연히 술마다 최적온도조건이 다르겠지만 그걸 일반인이 알긴 힘드니 그냥 얼추 온도대 잡아서 숙성해보는거
주린이의비망록(bibouroku)2024-06-14 11:24
답글
오호 김치냉장고를 쓰면 되는거군?! 감사감사 - dc App
아기염소여럿이(ssh7332)2024-06-14 11:25
답글
나는 원본 주질을 살리고 싶으면 -5도, 숙성감을 좀 더 더하고 싶으면 0도, 숙성감을 좀 더 많이 더하고 싶으면 3도(히이레는 좀 더 높이, 푹 익히고싶으면 상온 정도로 구별해서 숙성
주린이의비망록(bibouroku)2024-06-14 11:29
답글
지금 서브냉장고도 -5도로 굴리고있어서 다른 숙성은 포기했긴 한데..
주린이의비망록(bibouroku)2024-06-14 11:30
술이 얼어터지기 전의 온도 그게 보통 -5까지임
초밥왕(clark3)2024-06-14 11:27
답글
-15도정도에서 얼거임 너무 저알콜 아니면
주린이의비망록(bibouroku)2024-06-14 11:30
답글
술 도수정도 영하에서 언다고 보면 됨
주린이의비망록(bibouroku)2024-06-1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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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하면 얼더라 왜 알았냐고? 나도 알고싶지 않았다 - dc App
익명(210.96)2024-06-1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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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액체 어는 점 계산하면 도수랑 영하 온도랑 비슷할걸? 대학 때 관심없던 과목이라 정확히는 기억 안난다 - dc App
아기염소여럿이(ssh7332)2024-06-14 11:32
답글
-10도정도 되면 냉장고 안에 두면 그냥 과냉각상태로 있더라 봉다리에 넣고 가게로 오니까 충격받아서 얼어있고... - dc App
익명(210.96)2024-06-14 11:33
답글
알고 싶지 않을만 했넼ㅋㅋㅋ과냉각은 생각못했다 - dc App
아기염소여럿이(ssh7332)2024-06-14 11:34
답글
영하 5도 미만은 비추임 - dc App
익명(210.96)2024-06-14 11:34
답글
그건 술 자체가 저도수거나 설정온도가 실온이랑 차이가 있었거나, 보관고에서 평균치가 7도인데 위아래 편차가 커서 얼었을 가능성이 클 듯
주린이의비망록(bibouroku)2024-06-14 11:35
답글
성능 나쁜 보관고는 -10설정해두면 -17~-2 이런식으로 널뛰기하니까
주린이의비망록(bibouroku)2024-06-14 11:36
답글
온도계 갖고있었고 샤라쿠였는데 진짜임... 10도 미만은 추천하지 않는다 - dc App
익명(210.96)2024-06-14 11:43
답글
겨울이었나? ㅋㅋㅋㅋㅋ 겨울이면 가능한 일이긴 한데 - dc App
아기염소여럿이(ssh7332)2024-06-14 11:44
답글
봄이었음 - dc App
익명(210.96)2024-06-14 11:45
답글
-10도면 위험하긴 하지... 나도 평균 -7 맞추다가 저도수애들 있으면 -4.5~-5로 바꿈... -7맞춰두면 저점이 -9정도까지 뜨니까.. 요샌 비리디안때문에 계속 -5설정이긴 한데
주린이의비망록(bibouroku)2024-06-14 11:52
답글
일본 칼럼에도 -5를 권장하더라 7이하로 떨어지면 위험한듯 하고 - dc App
익명(210.96)2024-06-14 11:53
답글
ㅇㅇ 이소발레르알데히드 증가량이 -5~0에서 급격하고 0~5에서 완만하다가 다시 5~10에서 급격해서 효율 생각하면 -5도가 제일 낫다고 생각함
주린이의비망록(bibouroku)2024-06-14 11:57
답글
그게 아니면 5도 위로는 안 올리는게 확실히 맞고
주린이의비망록(bibouroku)2024-06-14 11:58
빙온숙성의 적절한 온도에 대한 이야기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술이 얼지 않는 최저온도가 낫다고 생각함
도수에 따라 다르긴 한데 -10도까지는 괜찮더라
요즘 저도수들도 있어서 보통은 거기까지는 내리지 않지만
ㅍㄹ(aeris80)2024-06-14 12:04
냉장고가 어떤 방식인지에 따라 나뉘는데
김냉 같은 직냉식은 그나마 온도 변화가 적고
냉기로 하는 간냉식은 온도가 오락가락 한다
저렴한 것일수록 단열이 잘 안되니 그 차이가 크고
그래서 -5도로 맞춰서 온도계를 해둬도
냉각편 돌아갈 때는 -10~15도까지 내려가는 경우도 있음
그런 경우 술이 얼고 녹기를 반복하는 것이니
오히려 술에는 안좋다고 봐야지
그냥 설명이고 자시고 말 그대로 물이 어는 온도대에서 숙성하는거임 대충 -5℃〜0℃ 로 잡으면 됨
방법이랄건 없음
당연히 술마다 최적온도조건이 다르겠지만 그걸 일반인이 알긴 힘드니 그냥 얼추 온도대 잡아서 숙성해보는거
오호 김치냉장고를 쓰면 되는거군?! 감사감사 - dc App
나는 원본 주질을 살리고 싶으면 -5도, 숙성감을 좀 더 더하고 싶으면 0도, 숙성감을 좀 더 많이 더하고 싶으면 3도(히이레는 좀 더 높이, 푹 익히고싶으면 상온 정도로 구별해서 숙성
지금 서브냉장고도 -5도로 굴리고있어서 다른 숙성은 포기했긴 한데..
술이 얼어터지기 전의 온도 그게 보통 -5까지임
-15도정도에서 얼거임 너무 저알콜 아니면
술 도수정도 영하에서 언다고 보면 됨
-7 이하면 얼더라 왜 알았냐고? 나도 알고싶지 않았다 - dc App
대충 액체 어는 점 계산하면 도수랑 영하 온도랑 비슷할걸? 대학 때 관심없던 과목이라 정확히는 기억 안난다 - dc App
-10도정도 되면 냉장고 안에 두면 그냥 과냉각상태로 있더라 봉다리에 넣고 가게로 오니까 충격받아서 얼어있고... - dc App
알고 싶지 않을만 했넼ㅋㅋㅋ과냉각은 생각못했다 - dc App
영하 5도 미만은 비추임 - dc App
그건 술 자체가 저도수거나 설정온도가 실온이랑 차이가 있었거나, 보관고에서 평균치가 7도인데 위아래 편차가 커서 얼었을 가능성이 클 듯
성능 나쁜 보관고는 -10설정해두면 -17~-2 이런식으로 널뛰기하니까
온도계 갖고있었고 샤라쿠였는데 진짜임... 10도 미만은 추천하지 않는다 - dc App
겨울이었나? ㅋㅋㅋㅋㅋ 겨울이면 가능한 일이긴 한데 - dc App
봄이었음 - dc App
-10도면 위험하긴 하지... 나도 평균 -7 맞추다가 저도수애들 있으면 -4.5~-5로 바꿈... -7맞춰두면 저점이 -9정도까지 뜨니까.. 요샌 비리디안때문에 계속 -5설정이긴 한데
일본 칼럼에도 -5를 권장하더라 7이하로 떨어지면 위험한듯 하고 - dc App
ㅇㅇ 이소발레르알데히드 증가량이 -5~0에서 급격하고 0~5에서 완만하다가 다시 5~10에서 급격해서 효율 생각하면 -5도가 제일 낫다고 생각함
그게 아니면 5도 위로는 안 올리는게 확실히 맞고
빙온숙성의 적절한 온도에 대한 이야기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술이 얼지 않는 최저온도가 낫다고 생각함 도수에 따라 다르긴 한데 -10도까지는 괜찮더라 요즘 저도수들도 있어서 보통은 거기까지는 내리지 않지만
냉장고가 어떤 방식인지에 따라 나뉘는데 김냉 같은 직냉식은 그나마 온도 변화가 적고 냉기로 하는 간냉식은 온도가 오락가락 한다 저렴한 것일수록 단열이 잘 안되니 그 차이가 크고 그래서 -5도로 맞춰서 온도계를 해둬도 냉각편 돌아갈 때는 -10~15도까지 내려가는 경우도 있음 그런 경우 술이 얼고 녹기를 반복하는 것이니 오히려 술에는 안좋다고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