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의 이소지만 세이슌..

달콤 쌉쌀한 청춘이다


아카부 히스이

저번에 한번 쓰지 않았었나..

미탄산에 시트러스, 강한 단맛이 가볍게 들어온다

후반에 약간의 달콤쌉쌀함을 남기고 깔끔

시트릭한 라무네 풍미


아키시카 야마하치하치 칸자케(50도) 2018

야마하이, 8호효모, 80%정미보합으로 山八八

간장, 캬라멜, 버섯 등의 향에 질 좋은 단맛

아세트산 섞인 강한 산미에 혀를 코팅하듯 덮는 감촉

전 구간 폭발하는 감칠맛에 정말 최고야


아키시카 레이슈(2018)

역시나 간장, 다시, 트러플이 강하고 억제되었지만 질 좋은 단맛

중반부 구조도 예쁘다

산미가 강하게 찔러줌

정말 최고야.. 하지만 데우지 않았다는 죄책감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