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월초에 가는데 사케담아올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담아오시나요? (보냉백하고 따로 캐리어에 담아가시는지)
댓글 4
후쿠오카 주판점은 갤에 검색하면 엄청나게 나옴. 크게 기타큐슈 파트 / 시내파트 나누면 될듯. 가져오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른데 나는 최대한 귀국전날 구입해서 밤새 얼음물에 칠링하다가 아침에 에어캡싸고 그냥 캐리어에 넣어놓고 저녁까지 놔둠. 한여름도 크게 내 기준 문제없었음. 이 부분은 사람마다 다르니 검색해보시길
요루시카사케(sehana5)2024-06-15 11:49
답글
감사합니다 혹시 따로 보냉백챙겨가셨나요?
익명(211.234)2024-06-15 11:52
답글
저는 호텔에서 막날에 칠링용으로 보냉백 가져가서 최근에 이케아꺼 괜찮길래 이런거에 물+얼음 호텔제빙기에서 담아가지고 술 봉투에 넣어서 다 담궈놓고 담날아침에 그냥 싸고 한국에 옵니다. 그렇게까지 민감하게 안해도 아직까지 크게 문제가 안됐어서
후쿠오카 주판점은 갤에 검색하면 엄청나게 나옴. 크게 기타큐슈 파트 / 시내파트 나누면 될듯. 가져오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른데 나는 최대한 귀국전날 구입해서 밤새 얼음물에 칠링하다가 아침에 에어캡싸고 그냥 캐리어에 넣어놓고 저녁까지 놔둠. 한여름도 크게 내 기준 문제없었음. 이 부분은 사람마다 다르니 검색해보시길
감사합니다 혹시 따로 보냉백챙겨가셨나요?
저는 호텔에서 막날에 칠링용으로 보냉백 가져가서 최근에 이케아꺼 괜찮길래 이런거에 물+얼음 호텔제빙기에서 담아가지고 술 봉투에 넣어서 다 담궈놓고 담날아침에 그냥 싸고 한국에 옵니다. 그렇게까지 민감하게 안해도 아직까지 크게 문제가 안됐어서
1공지 2보냉백+냉장보관하던술+편의점얼음1kg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