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장님 ㄹㅇ 너무 친절하시네요
한국 사람한테 정말 친절하십니다. 리액션 같은 것도 혜자고 펜트하우스도 봤다하시면서 잘 해주시네요.
노미호다이이긴 한데 백년의 고독 같은 제품들은 +500엔 추가된다고 미리 알려주십니다. 접객도 좋습니다.


안주 값도 비싼 편은 아니니 편하게 먹기도 좋네요. 음악도 원하는 것이 있다면 왠만하면 틀어주십니다.

둘이서 잘 먹고 나왔습니다. 다음에도 또 갈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