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나보다 몇배는 더가는 형들도 널렸지만

후코콰만 스무번 넘게찍었더니.... 영 텐션이 안오르네

원래는 도쿄 갈랬는데 가려는 일정에 폭우예보가 거의 확정적으로 떠있어서 패스고

오사카는 뭔가 갈때마다 미묘하게 횸...한 느낌이 들어서리 영...


그럼 남은건 삿포로...인데

여긴 술살데는 네모토랑 사쿠라모토 뿐이고

마실만한 사케바도 모로하쿠나 TKB45정도?


삿포로는 몇번 안가봐서 긍가 그 쩐다는 해산물? 도 잘 모르겠고

전반적인 음식이나 이자카야도 후코콰가 더 나았던거같고


횽들 생각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