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맵에서 찾아보고 숙소에서 제일 가까운곳으로 찾아감

저녁먹고 간 후라 배불러서 안주는 크림치즈

이게 배도안차고 안주로 딱좋앗음
냉장고를 딱보니 아라마사가 많길래 아라마사 노미쿠라베로 시작.

물어보니 가게의 메인이 아라마사라고 함.
이후 추천받아 킨스즈메 키레이(신슈x) 다음 술은 모르겟네요
히노토리는 입맛에 안맞아서 더 안마시고

아마네코 니루가메 아마가에루 운이좋은지 뚜따
라스트오더 시간이라길래 니루가메 주문하면서 옆자리 일본아재한테 추천받아 주문한 후쿠시마지자케
주인장 상당히 유쾌하고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