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덕질쇼핑중이셔서 히사야 죠잔이랑 덴슈 사러갈려다가 고속도로 모 문제생겼는지
텐진에서 1시간 넘게 걸리는거나와서
잠깐 슈한들림
살만한건 요정도인듯...
아베 레귤러스 안사봐서 한병삼.
한국커플분 닷사이 두병사시려고하길래
괜히 오지랖... 취향듣고
카제노모리 여름술이랑 식중주 하나 골라달라고하셔서 후쿠오카면 와카나미죠 해서 준긴 하나 추천해드림. 인사하고 나도 나오고 빠빠이 입에 맞으셔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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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 저기 저거 노토술 사세여...!!!
어제 마셔봤음 진짜 사고 싶은데 병수 초과임... ㅠ 짐 40병 들고가게생겼음 ㅠㅠ 더이상 무리임 - dc App
맘같아선 저거 두개랑 프로토타입이랑 무량산 국밥 니치니치 히로토카와 다 사고싶은데 더는 안됨 흑흑 ㅠㅠ - dc App
이제 보니까 라벨이 다르긴 한데, 혹시라도 위탁양조 (오카자키 슈조) 물건 없냐고 물어보시고...있으면 주어오세요
이미 나왔으요 ㅠㅠ 아쉽 - dc App
레귤러스 하나 보고 온거긴해요 아직 한번도 안사봐서 천천히 마셔볼려고... - dc App
노토술이 뭐인가요? 나중에 갈 때 참고하겠습니다!
인서타랑 유튭에서 닷사이23, 쿠보타 만쥬만 추천하니까 잘 모르는 사람들은 진짜 얘네가 무슨 끝판왕이 된 느낌으로 얘네만 찾더라 ㅜㅜ 못 만들진 않고 오히려 잘 만든 술이지만 가성비는 그다지인데...
장점도있는데 공항이아니라 굳이긴 싶긴해요 ㅋㅋ - dc App
끝판왕 보다는... 사케는 주류중에 아직 마이너한 계열이니 그래도 이름 한번이라도 들어보고 대표적인거 먹어보고 취향 찾는거라고 생각함. 업장가면 구비는 되어있지만 가격이 세서 업장에서 시키긴 그렇고. 그렇다고 다른 위스키나 와인 살건 아니고 일본 왔으니 사케 하나 사가야겠는데 잘 모르겠으면 사실 안정적인 초이스라봄. 가성비는 그렇게 입문하면 알아갈거고 ㅎㅎ
후쿠우미 마렵네..
병수초과... ㅠㅠ - dc App
나는 텐슈도 가서 2농 남은거 다 털어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