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해지는 가을철 산란기를 맞아 뒤룩뒤룩 살찐 모도리가쯔오를 볏짚불에 익힌 뒤 묘가 채쳐 올린 타타키모던부터 클래식 니혼슈는 물론이고 쇼츄 맥주까지 순삭가능한 기간한정 레전드내륙인 지방에선 가다랑어 구하기가 힘들어서 해먹지도 못해서 더 꼴리는 메뉴- dc official App
아 밤에 이런걸 봐버리면 안됐는데..
밤이니깐 ㅎㅎ - dc App
조선에선 꿈도 못꾸는 www
카츠오 사시미도 먹어보고싶다 고치현 정도 가면 팔려나
참치캔은 가다랑어니까 그거라도 먹어야할 판 - dc App
이제 가츠오도 슬슬 끝나갈무렵.. 고치에는 가지로 만든 나스타타키 있는데 이게 진짜 술도둑임
맞어 9월이 끝물이라 아쉽지 가지라고 하니 가지 쯔케모노라도 만들어먹어야겠다 - dc App
호불호는 갈릴지언정 카라쿠치 사케랑 최고의 궁합이다
진짜 누룩내랑 연기향 섞여들어가는 느낌이 개쩔더라 - dc App
못먹는사람은 못먹더라 절대 나도 많이는 못먹어서 코바치사이즈로 시킴
한 필렛 다먹기엔 산미가 쎄긴하지 그래도 술 온도 바꿔가며 종류도 바꿔가며 먹으면 결국 남는건 빈 접시 - dc App
ㅇㅈ 그러면 완주가능 그래도 가쓰오는 아마구치랑은 못먹것스......+
맛잘알
이시간에보다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