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구치나 샴페인 느낌의 미탄산이
있는 사케가 크게 선호되고 있는데

술은 결국 음식이랑 곁들이는게
아니겠는가 

식사 자리가 있으면 모든 술을 아마구치로 준비하기보다
식중주 등의 카라구치 술도 함께 구비하면
식사의 끝까지 즐겁게 완주가 가능하더라고...

근데 보통 욘고빙 하나(720ml) 면 식사가 다 끝나버려서
여럿의 모임이 있을때는 카라한 식중주 하나 껴넣는 것도 좋아보임

그런 의미에서 오늘도 니이자와 찬양 1스택 하고간다
오늘 식사 2병 둘다 지카구미나마를 챙겨가서 혀가 얼얼했음
하쿠라쿠세이 쥰긴 1병 섞어갈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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