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무스메 준긴 12비색이라고 적혀있네
한자는 대충 읽는데 일본어는 못읽어서 뭐라고 불러야되는지 모르겠네
괜찮았음. 청량하고 쉽게 넘어가는 주질감에 온도를 조금 올리면 향긋하게 들어오는 긴조향까지.
최근에 좀 때려박는 중이긴한데
p사케 제외 제일 인상깊은건 우타시로 히요리
이건 진짜 보이면 쟁여두고 싶은...
9월쯤에 도쿄 갈 예정인데 우타시로 취급하는 곳 있나,,,
와카무스메 준긴 12비색이라고 적혀있네
p사케 제외 제일 인상깊은건 우타시로 히요리
이건 진짜 보이면 쟁여두고 싶은...
9월쯤에 도쿄 갈 예정인데 우타시로 취급하는 곳 있나,,,
하세가와에서 우타시로 취급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