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일케 많이 넣어본적이없어서 날이더워서그런가 -4로 안내려가는데 (뚜껑 바로 밑에 온도계있음) 여름이라 레버를 좀더 냉동으로 돌려야하나? 고객센터는 뭐 아무것도 모르네 ㅠㅠ 항상 턱끝까지 물건 가득하던 게이의 도움이 필요 ㅠㅠ - dc official App
병 내부 액체 온도가 균일하게 내려갈때까진 좀 기다려봐야할듯..
그래프로 보는게 제일 좋긴 한데
주딱쓰는 그런거 해볼려고했는데 매번 생각만하다 못했음 ㅠㅜ 이렇게 많이 넣을줄 몰랐어서 ㅋㅋ 항상 5~9병이라 -4.5였능데 날이더워서 그런가 하루이틀 더 기다려봐야겠음.. 서울이 일본보다 더운게맞네 짐 34도... - dc App
술도 워낙 많고, 여름이다보니 위아랫층 온도차가 있을거야 그러니까 아랫층에 오래 보관할 거 넣어둬 레버 조금만 더 돌리면 바로 딸깍하면서 냉동되지 않아? 나도 온도가 좀 아쉬워서 여러번 냉동으로 돌려봤는데, -10 이하로 그냥 떨어지더라 테아루는 무조건 얼지 싶은데
아글쿠만... 일단 윗층도 -2도까진 가긴해서 레버는 안만졌음. 자리 재배치해놔야겠다 이것도 일이네...ㅎㅎ 금방먹을껀 그냥 1도 냉장고로 옮겨야겠당. - dc App
땡큐땡큐 - dc App
보관할거면 더 내리는게 맞음
비열때문에 몇도에서 안정화될지 모르는거라 좀 시간 두면서 천천히 해야함 잘못하다간 술 뒤짐
몰 무조건 내려 ㅌㅋ 밑에층이랑 온도가 다른데 왜 이러는거임 - dc App
갠적으로는 -8에서 보관해서 그러는거지... 근데 저도주는 좀 얼수도 있을것 같고 주딱말대로 안정화되는것도 봐야하니 좀더 기다려보는게 맞는것 같음.
ㅇㅇㅇ 땡큐땡큐 -4.5로만 유지해서 장난인줄알았음 쏘리 저도수가 껴있어서 더 내리는건 위험함 - dc App
아님 내가 너무 성급하게 댓글 달았음. 미안... 얼마전 간 이자카야에선 -5도, -2도에서 보관하던데 개인보관용이라면 좀더 낮게 해도 된다고 생각했음. -8에서 보관하는 양조장도 있다길래 나도 갠적으로 그거 따라한거고. 근데 저도주 있음 위험하니까 -5도가 무난무난할것 같음.
괜춘괜춘 온라인이라 간혹 그러더라구 감사감사! - dc App
실온 측정해서 -8도에서 어느정도 범위로 움직이는지 보는게 좋음.. 성능 별로인 냉장고는 평균 -8에 저점 -16도 이런식으로 떨어져서
글고보니 맨날 꽉 채워놓던 오사케다 vip 그횽이 안보인다?
그러기 그형 갑자기 안보이네 레알 오사케다 핵과금러였는뎈ㅋㅋ - dc App
날이 더워서그런가 -3.5 까지만 내려가긴 하던데 한번에 많이채워 넣은것도 겹쳐서 그럴듯
ㅇㅇ 너무더워서그런가벼 일단 1도 냉장고보단 낮으니까 괜찮긴한데 -4.5가 개꿀이긴해서... 술이 너무 많다 1년치인데 에휴 ㅋㅋ 사놓고 후회중 멍충이임 - dc App
냉동으로 살짝 넘겨서 30분정도 두고 온도내려가면 다시 냉장쪽 두면 온도 내려가긴할꺼임
이거 다 좋은데 단점이 아날로그라 지금 위치를 기억을 못하것네 ㅋㅋ 그냥 놔둬야되나 꺼내서 밑에확인하고 냉동해야하나 ㅋㅋ 최대단점이 아날로그야 ㅋㅋㅋ - dc App
전기세 ㄱㅊ?
만원정도 더 나오는거같던데 모르겠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