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여름일 때도 생주 직구해서 받은거랑 비슷한 시기에 똑같은거 핸드캐리 해온 거랑 비교해서 마실 때마다 둘 다 차이 못 느꼈는데 다들 날 더울 때 직구해서 맛탱이 간 거 경험해본 적 있으심? 어느정도로 변질 되면 구분이 딱 가는지 궁금하다
[일반] 내가 운이 좋은건가
익명(27.113)
2024-06-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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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감각적 민감도나 맛탱이 갔다의 기준이 달라서 무의미한 얘기긴 함 ㅋㅋ 아예 못 마실정도의 변질이 아니면 무던하게 마시는 사람도 있는 반면 나마히네카 살짝만 나도 바로 아 조졌다 싶은 사람도 있는거라
그거랑 긴죠카 빠지는거에 민감한 사람도 있을거고
주둥이가 예민한 사람이 문제이지 그렇지 않으면 괜찮은 것이고 그래서 나는 힘들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