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지콘을 되팔이한테서 사본 게,
2020년 01월, 친구 시켜서 잇쇼빙을 1만엔 (보다 조금 더 싸게 구매했던 걸로 기억)
그 정도에 구매해서 마셔봤음.
그러던 게, 코로나가 잡히기 시작하면서, 점점 수요가 부활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야지마 기준으로 작년에 인질 11,000 엔 하던 게 (23년 11월 지콘 니고리 욘고빙 때 인질 몸값)
올해 초에 12,000 엔 → 오늘 풀린 핫탄니시키 히이레 16,000 엔으로 올랐음
아니, 키모토 또는 하쿠츠루니시키 는 양도 적고 구하기도 어려우니까 그러려니 하겠는데
히이레를 그 돈주고 산다고 ?? 나는 아니라고 봄....
물론 머리 비우고 인질을 죄다 칸기쿠 몰빵해서 가져오는 방법도 있는데
그닥 추천하지는 않음...생각보다 칸기쿠가 한 병당 비싼 술도 아니어서...
소비자 기준...최후의 보루는 시즈오카현 시미즈에 있는 쿠보야마.....
키모토 + 신슈키레 들어있는 거 2만엔, 개비싸다고 생각했는데
가만 보니 선녀였음....
그냥 술집 들어가서 잔으로 사마시는 게 제일 편할듯 싶네
핫탄 인질 1.6만엔은 진짜 쉽지 않네
몇 달 전에는 그게 잇쇼빙 구매할 때 인질 몸값이었는데....저게 욘고빙이면.....
인질이면 그나마 다행이긴한데 1.6은 쎄다 ㅋㅋ1.1이 딱인듯
매번 자가 구매는 힘들겠습니다...ㅠ
개인적으로는 나마보다 히이레쪽이 더 좋더라 지콘은..
개인적으로 한 번 나마슈 보관을 실패한 적이 있어서, 히이레도 좋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문맥보시면 히이레 "그거 왜 사 ?" 로 읽힐 수도 있어서...혹시나 오해하실까 해서요
핫탄 잇쇼빙 24만원에 구매한 나는 캬 !
리치?
리치 ? 아니쥬~ 개호구죠 ~
마실 수만 있다면 잇쇼빙 구매가 합리적일 겁니다. 저는 알찔이라서 ㄴㄴ
다떠나서 진짜 맛이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내입이 이상해서 긍가 마셔본거 마다 다실패 아니 아라마사는 독특함이라도 있고, 쥬욘다이는 비싼애들은 맛이라도 있지 ㅋㅋㅋ
저도 요새는 지콘 테이스팅해보면, 예전에 귀신 홀리듯 마셨던 그 지콘이 맞나 ? 싶은 때도 있었어요.
난 지콘 마실수록 좋더라 거북이와 더불어 최애 투탑
구할 수만 있다면야, 지콘도 좋은 술이죠....문제는 인질극
P주면서까지 먹는건 확실히 에바라고 생각하긴함 그러기에는 맛난 니혼슈들이 넘 많당
물가 상승 멈춰 - dc App
그렇다고 쿠보야마에서 사기엔 세트의 절반이 취향이 아닌 인질들이라....그나마 사라, 나라만, 덴슈 이런 거 들었을 때 마실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