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노토리 뽕따로 마셔본거 생각하면 맛이 나쁘지 않을텐데
(아베 포말라우트 시럽물에 비하면 얘는 뭐 천상이었으니)
사온게 요시타로산 고대종(?)이라....
지난번 요시타로산 아마네코 먹어보니 맛 곱창.....난거 생각하면 (산미x, 알콜향o)
기대치는 거의 음슴 버전임.
그래서 빨리 마셔버리려고
저거 한병으론 아쉬우니 다른거 나마 하나랑 같이 까려고 하는데
이번에 추천받고 집어온 후쿠우미랑 마시면 어떨까?
아니면 요시다구라u 햐쿠만고쿠?
그것도 아니면 진리의 동네북 우부스나 2농양 ㅋㅋㅋ (이번에 더가져와서)
레굴이 산미가 더 강해서 그렇지 느껴지는 향같은거 좀 비슷한거 같아서 우부스나가 더 나아보임
진짜 2농양이랑 비교해서 병째 다이다이로 마셔본거만 몇십병인지 어우 ㅋㅋㅋ 웃긴건 웁스나끼리 비교아니면 거의 다발?랐음. 내취향=우부스나 고정픽인건지 막상 주점이나 이자카야에서 먹으면 또 그렇지는 않거든? (그보다 맛난게 너무많으니)
나 지금 요시타로 2016 아마네코 마시는중인데 ㅋ
엌ㅋㅋㅋㅋ 괜찮음? 나는 신상 뽕따랑은 너무 차이 많이 나드라
내껀 맛이 괜찮은거 같음 숙성 잘 된듯? 사실 아마네코 이게 처음이라 ㅋㅋ
들고오면서 맛탱간건가 내껀 ㅜㅜ 신상은 어우셔 느낌이었어 ㅋㅋㅋㅋㅋ 숙성은 산미가 없다 느낌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