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쿠라쿠세이 준마이다이긴죠 셋카 오리가라미 나마를 처음 먹었던 2015년의 라벨 이때 충격은 정말 잊을수 없다! 이전까지 하쿠라쿠세이는 그냥 맛있는 술이었는데 이것때문에 지금은 하쿠라쿠세이는 졸라 맛있는 술이 됨 라벨은 변했지만 지금도 강추 1순위 하쿠라쿠세이임
얘는 뭔가 술만 따로 놓고 보면 하쿠라쿠세이 답지 않게 일견 화려해보이는데 음식이랑 먹어도 기묘하게 좋아서 좋긴해 ㅋㅋ
맞음 굉장히 화려해서 혼자놀것 같지만 식중주로써 발군이지
아 갑자기 땡기네. 한여름에 이게 땡기면 안되는데 ㅋㅋ
아직 가을술도 안나왔는데 벌써 마시고싶으면 험난한 길이구먼..
보이면 한 번 마셔봐야겠네 ㅋㅋ - dc App
이거 맛돌이임 ㅋㅋ
겨울 즈음에 나오는건가요? 나중에 보이면 사서 마셔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