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대놓고 어그로끄는거엔 별 생각이 없는데

정작 활동 잘 하는 갤럼이랑 부딪히면 뭔가 좀 관리하면서 이것 저것 있을때마다 이게 최선이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긴 함..

내가 열심히 활동하는 갤럼들한테 괜히 날카롭게 반응하는거같아서 미안하기도 하고..

쉬벌 어쩌다가 내가 주딱을 맡았을까..

얼떨결에 맡고 정신차리니 1년 넘게 지난 것 같음..

첨에 주딱을 하게 된것도 사실 어그로가 갤 먹으려고 시도중이라 얼결에 맡은거긴 해서 얼레벌레하다가 여기까지 온 것 같은데

아무래도 시작이 시작이다보니 좀 어그로같은걸 과하게 막으려고 해서 어케보면 갤이 너무 빡빡해진 느낌이라 뭔가 좀 고민임...

이래저래 갤럼들한텐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