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슈 보냉팩에 퍼런색 아이스팩 세 덩이를 넣어서 운반.

작년에는 저렴하게 토쿠쥰이랑 핫탄니시키 나마를 많이 마셨는데

올해는 오마치 재고를 많이 확보해서

갠적으로 좋아하는 동네 초밥집에서 테이크 아웃 한 걸로 페어링.


맛은...튀지도 않고, 몰개성하지도 않은 준수한 완성도.

낮에 일하다 말고, 지콘은 인질 몸값이 비싸니 어쩌니 했지만

그냥 개소리 라고 여기시어 흘려주시길...

오래간만에 맛있게 드링킹.

오랜만에 지콘 마셔보니,  그 저력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달까.


물론 일반 소매가 (인질 몸값) 는 너무 하다 싶긴 하더라...

그래도 이정도면 다소 무리해서 하쿠츠루니시키

업어올 걸 그랬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