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다긴은 못묵어봤고 준긴은 ㄹㅇ 개깔끔 - dc App
ㅇㅎ. 심지어 가격대도 깔끔하던데 이거 기대가 됩니다
나라면 당연히 준다긴 픽 진짜 궁극의 식중주라는 말이 딱 어울린다
쥰다긴 좀 달아보이던디 꼭 그렇지만도 않나보네
달지 않음. 깔끔하고 뒤끝이 정말 탁월하지 약간의 산미까지 있어서 입맛도 돋아주고 어떤 안주와도 잘 붙음
ㅇㅎ. 일반적으로 쥰다긴 하면 단경우가 많아서 선입견이 생겨버림
드라이함 정도 토쿠쥰 > 쥰긴 > 쥰다긴 맛의 밀도와 두께 토쿠쥰 < 쥰긴 < 쥰다긴 고로 토쿠쥰이나 쥰긴이 원하는 스타일에 가깝겠다
ㅇㅎ 토큐쥰이 내 취향에 가장 맞겠네 ㄱㅅㄱㅅ
그러고보니 도쿠준을 잊고있었네
토쿠준은 참고로 이번에 사케컴피티션에서 최고 등급의 상을 수여받음
카라한건 준긴 준다긴은 생각보다 달달함. 밸런스는 좋은데 달달함. (물론 달달파들은 안달고 하겠다만,,,,)
준다긴 다 맛있다가 뒤에 드라이 맛이 있음. 앞에는 무척 내 취향인데 뒤 드라이가 조금 걸림. 비타트라 4만원정도 끊기는데 가격 생각하면 맛긴 함. - dc App
ㅇㅎ 난 오히려 드라이한 맛을 좋아하는 쪽이라 나한텐 잘맞을수도 있겠네
준다긴은 못묵어봤고 준긴은 ㄹㅇ 개깔끔 - dc App
ㅇㅎ. 심지어 가격대도 깔끔하던데 이거 기대가 됩니다
나라면 당연히 준다긴 픽 진짜 궁극의 식중주라는 말이 딱 어울린다
쥰다긴 좀 달아보이던디 꼭 그렇지만도 않나보네
달지 않음. 깔끔하고 뒤끝이 정말 탁월하지 약간의 산미까지 있어서 입맛도 돋아주고 어떤 안주와도 잘 붙음
ㅇㅎ. 일반적으로 쥰다긴 하면 단경우가 많아서 선입견이 생겨버림
드라이함 정도 토쿠쥰 > 쥰긴 > 쥰다긴 맛의 밀도와 두께 토쿠쥰 < 쥰긴 < 쥰다긴 고로 토쿠쥰이나 쥰긴이 원하는 스타일에 가깝겠다
ㅇㅎ 토큐쥰이 내 취향에 가장 맞겠네 ㄱㅅㄱㅅ
그러고보니 도쿠준을 잊고있었네
토쿠준은 참고로 이번에 사케컴피티션에서 최고 등급의 상을 수여받음
카라한건 준긴 준다긴은 생각보다 달달함. 밸런스는 좋은데 달달함. (물론 달달파들은 안달고 하겠다만,,,,)
준다긴 다 맛있다가 뒤에 드라이 맛이 있음. 앞에는 무척 내 취향인데 뒤 드라이가 조금 걸림. 비타트라 4만원정도 끊기는데 가격 생각하면 맛긴 함. - dc App
ㅇㅎ 난 오히려 드라이한 맛을 좋아하는 쪽이라 나한텐 잘맞을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