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오사카 나고야랑 다르게 공항부터 귀여운 사이즈에 그냥 어딜가도 택시로 10분이 안걸리니 택시 엄청 타고다님


식당가 지날때마다 돈코츠라멘에서 쿰쿰한 돼지 삶는냄새가 코를 찌름 ㅋㅋㅋ 난 냄새에 관대한 편인데도 그 누린네가 한국 시장통 돼지국밥보다 더 심해서 괴로움


다른 대도시권보다 교통비는 엄청나게 싼거 같음, 텐진에서 공항까지 지하철로 270엔, 택시 기본요금도 한국돈으로 4900원대로 일본치고 엄청나게 착함


돈쓰기 좋고 술여행 하기 좋은곳이란걸 알았다면 여기만 다녔을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