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하던 적이 있었지작년 7월부터 근 1년간 미친듯이 마셨는데도 끝이 안보이네똑같은 걸 마셔도 매년 맛도 조금씩 바뀌고 그러다보니깐 부질없는 거 같고..키키자케시나 디플로마 응시해볼까 싶었는데합격해봤자 어디에 쓰려나 싶어서 내려놓고..그냥 맘편하게 내 취향에 맞는 거 마시면서가끔 새로운 니혼슈에 도전하는 정도로 건강 챙기는 게 좋은 거 같아- dc official App
취향 맞는거 마시면서 궁금한거 찍먹하는게 간도 아끼고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