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여과생주 온거 보니까 흔들려서 거품 생긴게 아니라

뭐 그냥 냅둬도 물 속에서 누가 숨쉬는거? 수조마냥 밑바닥에서부터 진짜 미세한 기포가 계속 위로 올라오던데 이런거 말하는거임?

시발 보자마자 쎄하던데 이건 뭐라고 말해야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