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여과생주 온거 보니까 흔들려서 거품 생긴게 아니라뭐 그냥 냅둬도 물 속에서 누가 숨쉬는거? 수조마냥 밑바닥에서부터 진짜 미세한 기포가 계속 위로 올라오던데 이런거 말하는거임?시발 보자마자 쎄하던데 이건 뭐라고 말해야 되는거임?
병내이차발효 스파클링이나 발포니고리들이 많이 그럼
배송까지 좀 오래 걸렸는데 정상컨디션 기대하면 안되겠네...
ㄴ 이건 아무도 정답을 줄 수 없음 그냥 뚜따해서 마셔보면 됨 맛없으면 맛 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