飛鸞 青天

히란 세이텐


맛이 변화무쌍함

향은 강한 편, 상쾌한 느낌의 포도

첫 맛은 은은한 단맛인데 그 뒤로 산미가 나타나더니

더 뒤로 갈수록 매운 맛이 나타남


단맛은 끈적하지않고 상쾌한, 옅으면서 시원한 느낌

여름술이라는데 가볍게 마시기엔 좋아보임

약간의 알콜감 덕분에 더 시원하게 느끼게 해줌


우부스나 야마다6농양에 탄산 다 빼고 단맛 1티스푼으로 첨가한 느낌

오오미네 나츠노오토즈레는 숙성된 느낌으로 화려한 느낌을 준다면

히란 세이텐은 잔잔한 느낌으로 편안한 느낌을 줌



彩來 特別純米 朝涼み

사라 토쿠베츠준마이 아사즈미


향은 은은한 편, 달달한 복숭아, 포도, 바나나

농후한 달콤함과 은은한 탄산으로 시작해서 

끝까지 단맛과 산미가 입 안에 남음

마실 때 입 안에서 참외,메론같은 향기가 느껴짐

사라는 준긴 나마즈메 때문에 허들이 높아져서 그런가 살짝 아쉬운 느낌

의식하지 않고 마신다면 충분히 맛있을거라 생각함

단맛이 강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달달파라면 한 번쯤은?




점수를 메긴다면 

히란 세이텐 4/5점 : 마실 수 있으면 마셔보는 거 추천

사라 아사즈미 3/5점 : 마셔도 되고 안마셔도 되고.. 평균~평균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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