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들은 보는사람에 따라 공포감을 줄수 있으니 볼사람만 봐라



진지하게 작가가 존나 걱정된다. 밑에는 마약빨고 그린 그림으로 유명한 그림인데... 진지하게 지금 헬퍼랑 다른게 뭐냐...

스토리도 마약을 찬양하는 수준으로 몰고가니까 문제인거 같음 ㅇㅇ

헬퍼1은 좋았는데 시발 이젠 트라우마 제조기 밖에 안된다 ㅅㅂ ㅋㅋㅋㅋㅋㅋ

아 그냥 존나 오늘거 보고 두려웠음 ㄹㅇ

헬퍼가 망한건 알고 있었지만 드디어 이 사람이 갈때까지 갔구나... 이생각 밖에 안들더라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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