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저번까지는 씨발 그래 이해를 해줄게 근데 이건 사람이 그릴 정도를 넘은거 아니냐? 인간이라고는 볼수없는 형태에(그것도 할머니 ㅆㅂ) 약물 처넣고 있고 조선시대 형벌 가뿐하게 쌈싸먹는 칼 채우고 있는걸 그린다는게 씨발 말이됨? 옛날에 장광남이랑 킬베로스의 의리 그리고 쎄쎄의 눈물겨운 이야기를 그린 그 삭작가가 맞냐? 아니면 칼 존나 핥고 있는 포크송 그린 불크작가냐 난 진짜 저게 삭이 그린거라고 믿고싶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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