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을 갖고 보던 작품이였는데, 좋아하던 캐릭터였는데


스토리, 개연성이랑 캐릭터성과 함께 망치고 망가지면서 저따구로 그림 쳐그리니까 진짜로 토 올라올것같음 ㅋㅋ


이걸 반응보고 절망적인 상황 표현한거 성공했네 이 지랄하는 대깨헬 있ㅇ면 개빡통대가리 애미뒤진 저능아 새끼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