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독자들이 피바다의 모습을 보면서 느끼는 감정은

단순히 고문하는 장면이 역겨워서 생기는 감정이 아니잖아

독자들이 저렇게 난리를 칠 만큼 한 캐릭터를 좋아하게 만드는것도 능력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