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인 애비애미는 남상인 뒤치다꺼리 한다고 


새벽부터 일을 나가다가 교통사고로 사망.


남상인은 부모의 죽음을 겪고 반성



할매는 자식의 부고 소식을 듣고 장례식장에서 자신의 손자인 남상인과 첫 만남. 


자식을 조폭 하숙생만도 못한 취급한게 미안해서 남상인을 책임지겠다고 마음먹음.



그 후 남상인과 청주에서 함께 살면서 투닥거리며 친해짐. 


그렇게 생활에 안정을 찾고 있을 때


가나시에 대한 그리움에 남상인과 함께 가나시 재입성. 



남상인은 할매한테 지나치게 친한척 하는 광남이한테 시비걸다


손날장작패기 쳐맞고 원콤남. 그 뒤로 광남이의 강함에 매료됨




이러면 삼위일체 같은 개병신 설정과 


이단이라는 씹장애인 설정 스킵 가능.



존나 흔한 클리셰지만 연출만 잘하면 재밌게 만들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