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인 애비애미는 남상인 뒤치다꺼리 한다고
새벽부터 일을 나가다가 교통사고로 사망.
남상인은 부모의 죽음을 겪고 반성
할매는 자식의 부고 소식을 듣고 장례식장에서 자신의 손자인 남상인과 첫 만남.
자식을 조폭 하숙생만도 못한 취급한게 미안해서 남상인을 책임지겠다고 마음먹음.
그 후 남상인과 청주에서 함께 살면서 투닥거리며 친해짐.
그렇게 생활에 안정을 찾고 있을 때
가나시에 대한 그리움에 남상인과 함께 가나시 재입성.
남상인은 할매한테 지나치게 친한척 하는 광남이한테 시비걸다
손날장작패기 쳐맞고 원콤남. 그 뒤로 광남이의 강함에 매료됨
이러면 삼위일체 같은 개병신 설정과
이단이라는 씹장애인 설정 스킵 가능.
존나 흔한 클리셰지만 연출만 잘하면 재밌게 만들 수 있음
편 - 안
글 보기만 해도 편안하다
1부에서 남상이 학교깨기 하고 다니다가 광남이 만나고 뭔 지랄을 해도 못 이겨서 킬베 들어간거 아녔나
광남이한테 뭔 짓을 해도 못 이긴 건 진상 아님? 남상인도 그런 묘사가 있었나? 그냥 앰블럼 배틀때 청주 잡상인도 갑수고는 못 깼다는 소문이 있다~ 이런 말만 나오지 않았음?
남상이 학교 깨고 다니다 가나시에서 멈췄다고 언급하면서 바로 갑수고 짱 누구냐? - 청사 등장으로 연결됨
진짜 존나 편안하다 이렇게만 해줬어도...
부모의 죽음을 격고 반성하는게아니라 비뚤어지다가 할매보살핌으로 치유되는게 ㄹㅇ 감동까지 챙길수있는데 삭개새끼는 뭔 씨발 개지랄중이냐
그저 반성으로 묻어버라는 좇바다 ㄷㄷ
이렇게했으면 2부 진작에 끝났겠다
너가 작가해라 - dc App
클리셰가 클리셰인 이유가 있음 평타는 치기때문임
비추 하나 없는 씹인정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