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헬2 욕하면서도 우리 헬붕이들
좉!병신같은 헬2 말투 따라하는 이유가 뭐겠냐?
비난과 조롱의 의미가 99퍼센트지만 다들1퍼센트의 기대는 있었잖아.
시즌1에서의 삭을 보고싶었고, 념글에서도 삭은 지금 저승에서 시즌3를 준비하는 중이다.. 라는 것만봐도 그나마 1퍼센트의 믿음과 희망은 있었다는 증거잖아기지?
독자인 우리가 헬퍼2를 볼때 광남이의 탄생부터 성장이야기를 쭉 따라오면서
주인공인 광남이한테 감정이입하는건 당연한거고
할매는 어릴때부터 보살펴주고 진짜 엄마같은 존재라고 생각하고 보는건데
그런 할매를 씨발 강철빤스랑 브라자를 입히는것도 진짜 병신같은데. 이번화에서는 씨발 친엄마같은 할머니가 다벗겨지고 머리도 밀리고 몸 포박당하고 약물주입 고문당한다고 상상하고 감정이입 하니까 씨발 너무 역겹고 기분이 진짜 만화보면서 이렇게 개 좆같아지는건 처음이네 그냥 작가가 바뀐거 아니면 설명못함 말이되냐고 이건 정신병자가 그린거지 진짜 하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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