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잔인하고 자극적인거 좋아하긴 하는데 이건 뭐 할 말을 없게 만드네 ㅋㅋㅋㅋㅋㅋㅋ


헬퍼 장르가 애초에 고어+공포이거나 현재 스토리상 할매가 고문받아도 이해갈 상황이면 모를까


이건 뭐 너무 뜬금 없어서 말이 안 나오네 갑자기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르, 스토리 좆까고 베스트 고어 보고 따라그리면서 그걸 예술이라고 딸치는 불크나 그걸 보고 좋다고 지켜보는 삭도 진짜 미친새끼인듯 ㅋㅋㅋ


어이 없어서 웃음 나올 지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