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퍼 1때는 장광남도 장광남인데 1에서 제일 좋아한 캐릭터가 피바다 할매랑 담배연기쓰는 저승사자 같은 애였음


실시! 이 지랄 하는거 유치하지만 그래도 낭만 있어서 존나 재밌게 봤고 1에선 할매 얘기가 짧게 나왔지만 진짜 임팩트가 커서 기억에 남앗음


헬퍼2에선 할매 이야기 나온대서 존나 기대했고 짱가랑 낮도깨비 편까지 진짜 숨도 못쉴 정도로 재밌게 봤는데


씨이발 백만송이인가 십만송이 인가 그 스토리부터 존나 쳐져서 나중에 한번 몰아보려고 안보고 있었는데 할매 뒤지기 직전이라 해서 잠깐 봤는데 ㅈ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