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퍼 1 중 후반부터 불크가 펜선만 도움준게 맞음

삭의 그 특유의 얇으면서 몽글몽글한 그림체가 그때부터 조금씩 다른부분이 생겼다고 봄.

그때까지만 해도 불크는 정말 상당히 적은부분의 비중을 차지함


연재가 끝나고 많이 벌어놓은 돈으로 불크가 약에 손대기 시작.

이유야 약이 필연적으로 스토리상 등장할텐데 해봐야하지 않겠냐는둥. 어려가지가 있었을듯.


헬퍼2 접어들면서 결국 블리츠크랭크새기 정신머리가 오락가락 하게됨

왕조아 목 따일때 까지만 해도 삭 그림체가 군데군데 많이보임

이때까진 삭이 대부분을 그리고 불크가 펜선도움준게 맞음. 다만 그 펜선도움 비중이 상당부분 많아졌다 정도

일부 컷들은 불크가 그리고.

스토리에도 불크가 많은 개입을 했다고 봄. 

불크의 약때문인지 불크새기 고집인건지 삭의 의리인건지 왠지 모르겠지만 불크 비중이 높아짐

펜선도움이라면 삭이 초판을 그리고 메일로 보내주면

불크가 지생각에 모자른 부분에 펜선도움을 줬다고 생각됨


그 후

홍대편을 넣는 과정에서 삭과 의견충돌 시작

스토리, 정신없이 효과만 많이 넣은 그림체, 괴랄한 대사, 한컷한컷 크기부터 모든부분에서

비중이 불필요하게 비중 많아진 불크에게 한마디 했을듯

너 약 그만하라는둥 헬퍼를 떠나서 친구로써도.


결국 존나 싸우다 삭이 포기하거나 개빡쳐서 니새끼 하고싶은대로 해라 시전.

이후 홍대편은 정신 이상해진 불크가 짜놓은 스토리로 전개가 시작됨

삔또나간 고장난 불크는 결국 지 하고싶은대로 그리기 시작.

말도 안되는 상황, 불필요한 설정,설명. 불필요한 지인 모티브 캐릭터 추가.

잘 알겠지만 이때부터 삭 그림체는 눈씻고 찾아봐도 사막에서 바늘 찾는거마냥 어려움

그냥 없다고 봐도 됌


삔또나간 불크새기는 삭이 쌓아온걸 무너뜨리자는게 목표인지

아니면 진짜 약때문에 짱가마냥 뇌가 녹기시작한건지

건드리면 안될것들을 그려버림. 그저 깡패 섹스 여자 약

이번 유료부분 할매까지 건드리면서

삭은 진짜 손놓았다고 보임


아니면


삭까지 약해서 뇌가 녹았거나 헬퍼갤에서 추측하는것처럼

삭이 사망했거나 실종됬거나 같은데

나는 그냥 둘이 존나 싸우고 삭이 때려치고

불크가 삔또나가서 지 꼴리는대로 그린다고 봄

삭을 업고가는 사제인데 결국 삭을 무너뜨리는 사이비마냥.

이거는 정상인의 범주에서 설명이 안됨..

진짜로 정신과상담 뿐만 아니라

모든부분에서 도움이 필요하다고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