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나온 헬퍼 너무 재밌어서 천천히 한컷씩 아껴보고 다보고 댓글 추측보고 몇번씩 다시보고 그랬는데

지친 일상에 소소하지만 버팀목이 돼줬던 그런 만화였음

좋은 추억을 굳이 박살내야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