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헬퍼1은 잊고 독립작품으로서


네이버 흔한 일진물들 보다 조금 더 다크한 느와르 본다 생각하고 보고 있었고


실제로 슈빌 병신같은 대사랑 별개로 홍크 홍미 자매한테 하는짓보면서 와 이게 악마지 하면서 1부하고는 또 다른맛도 있다 생각했고


파계중 vs 백만명 편도 나름 재밌고 통쾌하게 봤고


홍대편도 지인 나열 빼고는 뭐 볼만했다고 생각


득춘 vs 1학년 각 반 짱 편도 액션 작화가 깔끔하고 좋아서(포즈집 보고 그려서 그런거긴 함) 좋았고


나름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이번 이단편에서 진짜 더는 안되겠다 싶더라


할매 망가진거는 아직 못봤고 (짤만 봄). 작품상 그로테스크가 필요하면 그럴 수 있다 생각하는데


이단 묵시 기술로 1부에서 정말 매력있다 생각했던 샹,존나나 팔아먹는것도 싫고


가장 결정적으로 블리치식 배틀 구역질남


내 기술 - 너 기술 - 나 만해 - 너 만해 - 만해 극 - 나도 만해 극 - 깨우침의 만해 극의 - 나도 극의 - 목숨을 건 공격 - 나도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