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편에서 모르는 새끼들이랑 쌈박질 쳐하고 길바닥에 널부러져있던 장득춘도 강아지라고 부르고

광남이 만큼은 아니더라도 장득춘 또한 한 지붕 아래서 같이 사는 가족으로 여길 정도로 정 많은 할매인데

왜 안녕 광남아? 하고 광남이한테만 안부 전하고 득춘이는 쏙 빼먹냐ㅋㅋ

득춘이는 지가 키우는 강아지도 안된다는건가?

言葉を取り戻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