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름 공포웹툰 공포만화 고어물영화ㅈㄴ좋아해서 안본게 거의없는사람인데


아무리 충격적이고 자극적인 전개라도 만화에는 흐름이란게 있음. 


흐름, 스토리, 개연성 이런게 존재하기 때문에 만화의 모든상황이 납득되고, 


어떤 끔찍한 작화도 "이 작가라는 '인간'이 이런 느낌을 주고 싶었구나. 평소 분위기 보다 암울하지만 재미있다' 라고 느끼는게 일반적인데.


이 헬퍼 최신화는 다름 결정적으로 윤리관이 정상인이 아님. 



어차피 만화그리는 작가라도 평범한 서민,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인간이기때문에 자기생각 한계를 뛰어넘는걸 그릴수는없음.


이 생각 한계에는 작가가 가진 윤리 도덕의식같은거도 포함임.


그냥 지금 최신화로 확실해짐 작가가 그냥 제정신이아님.


100퍼 확신하는데 정상적인 윤리관을 가진 성인이 만들어낼수잇는 시츄레이션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