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모세 에피소드 까지는 표현력이 거의 헌터헌터 수준이더라.

인물의 존재감을 표현하는 능력이나

뭔가 뜨거운 것을 표현하는 능력이

엄청난 만화였다는 것을 느꼈음.

145화 이후로 잡상인, 150화 이후로 불크가 도움에 등장하면서

작화퀄리티부터 떨어지더니

스토리전게 수준이 아주 평범해져버렸음.

이제 아예 다른 만화가 되버려서 아쉬움.

헌터헌터처럼 휴재 좀 하면서 그리면 이렇게 망가지진 않았을텐데

싶음.

지금이라도 휴재하고 145화부터 다시 그렸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