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깡으로 박박 민거면 듬성듬성 한올씩 머리털이 남을수가 없음...

그럼 어떻게? 거기부턴 독자의 상상력에 달린건데... 뭐가됐든 정신나갈것같음


진짜 혐오스럽고 점심나가서먹을것같은 연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