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덕분에 헬퍼에 제가 가지고 있던 아주 약간의 관심과 희망도 사라졌습니다



헬갤 하면서 헬퍼1 얘기도 하고 팬아트도 보면서, 헬퍼2 베댓, 스토리 대충 볼 생각으로 그렇게 연명해왔습니다.



그런 갤러리에서 헬퍼 얘기도 제대로 못하겠구나 생각하면 헬갤에 올 이유도 없고 굳이 제가 헬퍼에 대해 생각할 이유도 없겠죠






네 피바다 망가뜨리고 인스타로 고소얘기 꺼내면서 보니까 없던 관심도 사라지는군요



더이상 피바다가 어떻게 살든 작가님 폼이 돌아오든 제 알바가 아닙니다



물론 지인들이 보려고 하면 뜯어말릴 생각입니다



네이버 베댓도 고소하시면 있던 팬들도 사라지고 눈팅러도 쑥 빠지긴 하겠죠.  가뜩이나 유료분 무료분 최신화 반응도 요모양인데..



네 아무상관 없습니다 다른 웹툰들 차고넘치는데 굳이?








암튼 헬갤하면서 헬퍼1 쿠키도 굽고 드립도 치고 재밌게 놀았습니다 



제 기억속에 헬퍼2는 없을 것 같습니다 수고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