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남 곰벌레씬 보면 뭔가 저승을 연상시키는 공간 속을 떠도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이삿짐 씬은 1부 그림체랑 2부 그림체랑 두번 연달아 나오고, '원래 이랬었나?' '늘 보던 것과 달라보인다' 등의 대사
1부 이승이랑 다른 2부의 다른 세계란 떡밥을 계속 던지는걸로 봐서는 준비하는 무언가가 있는것처럼 보인다
안타까운것은 그런 거대 떡밥을 풀기에는 민심이 너무나도 돌아서 버렸다는 것. 물론 그건 옷장사, 지인광고, 질낮은 대사, 인스타로 독자 기만 등등 모두 작가가 자초한 일이기에.... 헬퍼라는 작품의 가능성 자체가 너무 아깝다.
그리고 이삿짐 씬은 1부 그림체랑 2부 그림체랑 두번 연달아 나오고, '원래 이랬었나?' '늘 보던 것과 달라보인다' 등의 대사
1부 이승이랑 다른 2부의 다른 세계란 떡밥을 계속 던지는걸로 봐서는 준비하는 무언가가 있는것처럼 보인다
안타까운것은 그런 거대 떡밥을 풀기에는 민심이 너무나도 돌아서 버렸다는 것. 물론 그건 옷장사, 지인광고, 질낮은 대사, 인스타로 독자 기만 등등 모두 작가가 자초한 일이기에.... 헬퍼라는 작품의 가능성 자체가 너무 아깝다.
꿈보다 해몽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