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갤주도 이해하기 힘들었다는거보면 ㅋㅋ 다른방송인들 다 리딸해봤는데 티어난하고 아케론 대화부분 뭔소린지 모르겠다고함 스토리 불호주장하는 사람들도 이부분 많이들고오더라 아케론 대화씬만 나오면 노잼된다고
일단 아케론이고 할배고 둘 다 톤이 차분한데다가 대화 내용도 처음엔 뜬구름 잡는 느낌이라 지루함
너무 빙빙돌려서 얘기하긴함 ㅋㅋ
솔직히 둘이 이름 까는거 말고 크게 의미있지 않은 대화들이었는데 분량이 조온나게 길잖어
맞긴함 ㅋㅋ 시계공에 너무 초점이 잡혀있어서 티어난 나왔을때도 누구지? 이러는 사람많았음 ㅋㅋ
의도는 마지막에 전혀 타인이였던 할배가 티어난이였다는 걸로 반전주고 아케론이 페나코니에 온 이유에 당위성을 부여해준다는 건데 스토리 중간중간 갑분등장해서 알 수 없는 말만 해서 그런듯
ㅇㅇ중요한 부분이긴함 ㅋㅋ
이름까는게 중요한부분이긴했는데 그전에 너무 알아듣기힘든 소리만함
외국인들 포함해서 블랙스완 부분은 다들 수면 asmr같다고 하더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걍 평소에도 가독성 구리고 설정딸 떡밥만 남겨놓고 넘겨댄 케이스가 학습되서 이제 조금만 난해하고 이해안되면 걍 반쯤 귓등으로 흘려들어서 그럼
내용 떠나서 푸는 방법이 너무 불친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