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게 불쾌하게 느껴지기보다는 알수록 재밌게 느껴지는거랑 비슷한듯

당장 타이츠론스 토벌한 사건만봐도 시뮬 스토리를 안봤다면 그런일이 있었구나 하겠지만 시뮬 스토리를 봤다면 아 이게 어ㆍ기서 나오는구나 하면서 소소한 재미를 느끼는거지

그외에도 부트힐이 말하는 갤럭시 레인저와 원시박사의 관계, 절멸대군 주로의 암살 등등 미리 알고 있다면 더 재미있게 다가오는 요소로 느껴진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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