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딸깍충 겜이해도 없는 사람이

이 캐릭을 명함 전무도없이 쓰면 어떤성능일일까?
이 컨셉으로


돈도없어 실력도딸리는 사람이 느끼는 이 캐릭터성능은? 이렇게


보통 리뷰라는게
겜 이해도 컨트롤이 좋은 사람이해야지 객관적이긴한데


반대로 겜 이해도나 컨트롤이 구릴때 느끼는 캐릭리뷰는
신박하자나 지메야 전문가인척하니까 그렇지


약간 그런 느낌임
최고요리난이도가 계란후라이인 사람이 소갈비찜을 혼자서 만든다면?
이렇게 요리에 어느정도 경험있으면 소갈비찜? 쉬움 할만함

근데 계란후라이만 만든사람이 소갈비찜 만든대
갤주가 한 번 요리하는것마냥 궁금하자나ㅋㅋ


그래서 지메 컨셉이 아쉽다
무소과금이 컨트롤도 이해도도 구릴때를 기준으로
캐릭평가 하던데

차라리 허접컨셉잡고 했으면

차라리 저런 유저층이 공감하니 나름
그 유저층은 신뢰갈만한 유저고

또 잘하는 유저들도 아 못하는 얘들은
그렇게 느낄 수 있구나라는 새로운시선도 볼 수 있으니


지메는 전문가 컨셉이 아쉬워 너무
결만 좀 다르게가면 더 떡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