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딸깍충 겜이해도 없는 사람이
이 캐릭을 명함 전무도없이 쓰면 어떤성능일일까?
이 컨셉으로
돈도없어 실력도딸리는 사람이 느끼는 이 캐릭터성능은? 이렇게
보통 리뷰라는게
겜 이해도 컨트롤이 좋은 사람이해야지 객관적이긴한데
반대로 겜 이해도나 컨트롤이 구릴때 느끼는 캐릭리뷰는
신박하자나 지메야 전문가인척하니까 그렇지
약간 그런 느낌임
최고요리난이도가 계란후라이인 사람이 소갈비찜을 혼자서 만든다면?
이렇게 요리에 어느정도 경험있으면 소갈비찜? 쉬움 할만함
근데 계란후라이만 만든사람이 소갈비찜 만든대
갤주가 한 번 요리하는것마냥 궁금하자나ㅋㅋ
그래서 지메 컨셉이 아쉽다
무소과금이 컨트롤도 이해도도 구릴때를 기준으로
캐릭평가 하던데
차라리 허접컨셉잡고 했으면
차라리 저런 유저층이 공감하니 나름
그 유저층은 신뢰갈만한 유저고
또 잘하는 유저들도 아 못하는 얘들은
그렇게 느낄 수 있구나라는 새로운시선도 볼 수 있으니
지메는 전문가 컨셉이 아쉬워 너무
결만 좀 다르게가면 더 떡상인데
지메 아이덴티티가 갈인데 허접컨셉 잡으면안댐
그냥 갤주처럼 예능 컨셉으로 갔으면 더 잘 됐을 거 같은데 어줍잖은 정보공략 컨셉으로 가버려서 욕도 많이 먹고 유튭도 잘 안되는 듯 ㅋㅋ
원신때는 그래도 처음부터 했다고 아는 척 한 게 통했는데 스타레일은 한 건 둘째치고 이해도가 높은게 아니라서 그럼 ㅋㅋㅋ
지메가 열등감 콤플렉스? 그게 심했다고 말했잖음 알게 모르게 게임에서만큼은 내가 최고다 아니면 나정도면 이라는 생각이 본인 마음속에 있는거임
그래서 그거 지적질 받는 컨셉 절대 못함 하면 병날껄?